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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카페

73st(제주해안동 브런치 카페 맛집)- 또 가볼래,,

by 현타알짜맘 2020. 12. 13.

현타알짜맘이 얼마만에 친구를 만나

브런치카페에 다녀온 건지 모르겠어요.

육아와 일, 코로나 블루가 오려고 할 즈음,,

점심 시간 전에 만나 브런치를 먹으려고 왔어요.

 

현타 알짜맘은 처음 방문한 곳이었고,

인스타에 들어가보고 ↓적어봤어요.

 

<<제주시 해안마을길 73>>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
Open 09:00 ~ Close 22:00
last order : 9 p.m.
last order (brunch) : 7 p.m.
Tel. 064-748-7309

 

 

 

가게 옆에 주차장이 있고 10대 미만 세울수 있어요.

맞은편엔 공사중이고, 학교가 있어요.

 

 

빈티지스러운 입구문이네요.

 

 

따스한 날에 밖에서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인공 잔디지만 넘나 탁트인 공간이 좋다능,,

 

 

영업시간 안내사진 찍어왔지요.!

 

 

1-2층으로 되어있고, 현타알짜맘은 2층으로 픽~!!

 

 

1층에서 메뉴판 보시고 주문하시고, 2층으로 올라가면 돼요.

음식 사진 나온 메뉴판은 옆쪽에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인기메뉴 2개를 시켰어요.

 

 

떠벅과 제주고사리오믈렛!! 넘나 맛있음요.

고사리 오믈렛이라니,,고사리 줘도 안먹는데

오믈렛에 넣으니 신기한 맛인데 궁합이 좋았어요.

 

 

1층에 요런것도 판매중이더라구요.

빵도 직접 구워서 음식에 제공하는 것 같았고,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간만에 만족한 브런치카페였어요~! 

 

오늘은 내돈내산 리뷰는 여기까지이며,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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